세금, 4대보험, 정부지원금. 검색하면 글은 많은데 정작 내 숫자를 넣어볼 곳은 없어서, 직접 계산기로 만듭니다.
지키려는 것은 셋입니다 — 더 낸 세금, 안 해도 될 지출, 미뤄진 결정.
1차 출처로 확인한 숫자만 씁니다. 법령·정부 발표·공단 안내에서 직접 확인한 요율이며, 출처는 각 계산기 화면에 적어 둡니다.
못 하는 것을 먼저 말합니다. 계산기마다 「넣지 않은 것」을 그대로 노출합니다. 결과를 뒤집을 수 있는 항목이면 그렇게 적습니다.
답이 아니라 질문을 드립니다. 여기서 나온 숫자를 들고 세무대리인에게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까지가 이 계산기들의 역할입니다.